[푸른솔]스키장 간 사람들 대답이
없군.....
페이지 정보작성자 홍재성 작성일00-12-17 01:13 조회741회 댓글0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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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바,전도사,탱고에게
지금 이 몸은 허리를 부여 잡고 심심함과 싸우고 있는데
그대들은 무엇을 하는지 퐁때려도 답이 없군........
오푸보다 스키가 그렇게도 그대들은 좋던가.
아니면 먹으면 헷갈리는 액체 때문인가+ 여하간에 잘 들 놀다 오시게나 스키를 타니 모빌들은 편히 쉬고 있겠군.
리치형님도 계신가 형님도 잘 노시고요
===== 무지하게 심심한 푸른솔 =====
지금 이 몸은 허리를 부여 잡고 심심함과 싸우고 있는데
그대들은 무엇을 하는지 퐁때려도 답이 없군........
오푸보다 스키가 그렇게도 그대들은 좋던가.
아니면 먹으면 헷갈리는 액체 때문인가+ 여하간에 잘 들 놀다 오시게나 스키를 타니 모빌들은 편히 쉬고 있겠군.
리치형님도 계신가 형님도 잘 노시고요
===== 무지하게 심심한 푸른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