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18시경 이었던것 같습니다.
페이지 정보작성자 박찬민 작성일03-08-11 17:34 조회3,231회 댓글5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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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 이마트근처에서 인덕원 사거리로 진행하는 중이었습니다.
비는 부슬부슬 내리고
도로는 공사중이라 조금 정체는 되고...
1차선(유턴차선)으로
33"의 구코인 제가 보기에도 높아보이는 휜색뉴코한대가 질주?하더군요.
오랜만에 안양에서 마주치는 오프인 모빌이라 반가워서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진행하던 모빌은 2차선으로 획껴들더군요.
덕분에 3차선에서 진행중인 저는 2차선에서 뉴코에 비껴서 나오던 다른 모빌과 접촉할뻔했구요.
예사롭지 않아 보였습니다.
서울 넘버에 밴형식이었고
33" 정도타이어에 바디가 한참을 올라가 있었습니다.
스패어타이어는 온데 간데 없고
그자리에 조그만 쇠틀을 만들어 붙여서 견인바를 묶고 석유말통을 넣고 있었습니다.
비가 그렇게 오고 날도 어둑어둑해져
다들 서행운전하는데
차선을 질주하며 깜빡이는 고장이 났는지 사용도 않하고
차선을 넘나들며 조금이라도 누가 들어올라치면 휘향찬란한 혼을 울려대며 달렸습니다.
반가운 마음과는 달리
갑자기 같은 오프 모빌을 타고 있는 제가 챙피스러웠습니다.
"난 어디가서 저런 모습으로 비춰지진 않을까?"
"또 저렇게 다닌적은 없나?"
반성하였습니다.
가까이 가서 어디 클럽인가 보구 싶었는데
정말 많은 스티커로 도배를 했더군요.
"XX 구조대"스티커도 보이고"OFF ROAD XXXXXXXXX"스티커도 보이는데 클럽스티커는 없는것 같더군요.
정말 말로만 들었지 그런모빌 처음 만났었구요.
처음으로 오프인이라는게 챙피했습니다.
저는 앞으로 더 조심운행하고 다녀야 겠습니다.
lynx
babby 올림
비는 부슬부슬 내리고
도로는 공사중이라 조금 정체는 되고...
1차선(유턴차선)으로
33"의 구코인 제가 보기에도 높아보이는 휜색뉴코한대가 질주?하더군요.
오랜만에 안양에서 마주치는 오프인 모빌이라 반가워서
유심히 보게 되었습니다.
한참을 그렇게 진행하던 모빌은 2차선으로 획껴들더군요.
덕분에 3차선에서 진행중인 저는 2차선에서 뉴코에 비껴서 나오던 다른 모빌과 접촉할뻔했구요.
예사롭지 않아 보였습니다.
서울 넘버에 밴형식이었고
33" 정도타이어에 바디가 한참을 올라가 있었습니다.
스패어타이어는 온데 간데 없고
그자리에 조그만 쇠틀을 만들어 붙여서 견인바를 묶고 석유말통을 넣고 있었습니다.
비가 그렇게 오고 날도 어둑어둑해져
다들 서행운전하는데
차선을 질주하며 깜빡이는 고장이 났는지 사용도 않하고
차선을 넘나들며 조금이라도 누가 들어올라치면 휘향찬란한 혼을 울려대며 달렸습니다.
반가운 마음과는 달리
갑자기 같은 오프 모빌을 타고 있는 제가 챙피스러웠습니다.
"난 어디가서 저런 모습으로 비춰지진 않을까?"
"또 저렇게 다닌적은 없나?"
반성하였습니다.
가까이 가서 어디 클럽인가 보구 싶었는데
정말 많은 스티커로 도배를 했더군요.
"XX 구조대"스티커도 보이고"OFF ROAD XXXXXXXXX"스티커도 보이는데 클럽스티커는 없는것 같더군요.
정말 말로만 들었지 그런모빌 처음 만났었구요.
처음으로 오프인이라는게 챙피했습니다.
저는 앞으로 더 조심운행하고 다녀야 겠습니다.
lynx
babby 올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