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자평,뉴스에 났습니다...쩝...이제 가기 힘들어질수
페이지 정보작성자 슈마 작성일02-10-14 22:09 조회4,661회 댓글4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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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랠리스폿 부경의 슈마라고 합니다..
오늘 뉴스에 나와서 올려 봅니다...
보니깐..헬기장 이벤트 코스 엄청 나게 훼손 되긴했네요.....
몰지각한 산악자동차 동호인이랍니더..쩝...
뉴스 기사 ==========================
사라지는 억새평원(테마기획)
(앵커멘트) 해마다 이맘때면 억새 군락으로 장관을 이루던 사자평 억새평원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일부 몰지각한 등산객과 산악자동차 동호인들 때문인데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키기 위한 관계당국의 노력이 절실합니다.
테마기획, 박용주 기잡니다.
(리포트) 영남의 알프스, 울주군 상북면배내골에서 사자평으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형형색색의 옷을 차려입고 가을산행에 나선 등산객들이 삼삼오오 눈에 띕니다.
하지만 이곳을 찾는 등산객들은 오프로드족, 이른바 산악자동차 동호인들 때문에 이내 눈쌀을 찌푸리게 됩니다.
(인서트) 정미순-부산 부곡동 산악자동차는 심지어 급경사 지역에까지 올라가 사고 위험도 높은 실정입니다.
(인서트) 윤한주-남구 무거동 --- 제 철을 맞은 사자평 정상 입니다.
모두 18만평에 걸쳐 억새군락을 이루고 있는 사자평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브릿지-멘트:하지만 이곳도 예외가 아닙니다.
자동차가 지나간 자리엔 어김없이 이처럼 억새가 쓰러져 있습니다.
> 군데군데 자동차바퀴 자국이 선명하게 나있습니다.
등산객에 의한 억새 훼손도 심각합니다.
억새밭 여기저기에 등산객들이 몰고온 승용차가 주차돼 있고, 억새밭 사이엔 몰래 버린 쓰레기가 흩어져 있습니다.
------- 영화 방아쇠 촬영세트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주변 억새평원도 훼손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천 평 남짓한 이곳에는 비무장지대로 꾸미기 위해 이중으로 철조망을 치고 콘크리트 벽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브릿지-멘트: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이곳에 인공구조물이 설치되면서 환경훼손이라는 지적도 적지 않습니다.
> (인서트)이원수 남구 옥동 사자 모습을 닮은 사자봉이 있다해서 붙여진 사자평, 해발 800 미터부터 천 미터에 조성된 국내 최대 억새 군락집니다.
일부 양식없는 사람들에 의해 사라지고 있는 사자평이 더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관계당국의 철저한 단속과 보전대책이 시급합니다.
뉴스 동영상 입니다..
클릭하시면 6분 7초 정도 부터 관련 기삽니다...
동영상 진행 표시로는 오른쪽으로 빨리 가기 두번째 ">>|" 윗부분쯤
부터 관련기사가 나오니깐.. Play 되면 그 위쪽 부터 보세요..
다행히 산타페, 스타렉스 4륜, 순정 코란도, 카렌스 정도가 찍혔네
요..쩝..함 보세요...
그리고 사자평에 가시는 동호회는 앞으로 조금더 조심하시고,
무었보다도 자연 훼손을 최소한으로 하는 방향으로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절대 쓰레기 같은것은 버리지 말아야 겠습니다..
다시 한번 당부드리지만...일단 낮에는 가지 마시고...
밤에 가시더라도 정말 정말 조심해야 겠네요..
울산 뉴스
오늘 뉴스에 나와서 올려 봅니다...
보니깐..헬기장 이벤트 코스 엄청 나게 훼손 되긴했네요.....
몰지각한 산악자동차 동호인이랍니더..쩝...
뉴스 기사 ==========================
사라지는 억새평원(테마기획)
(앵커멘트) 해마다 이맘때면 억새 군락으로 장관을 이루던 사자평 억새평원이 조금씩 사라지고 있습니다.
일부 몰지각한 등산객과 산악자동차 동호인들 때문인데 천혜의 자연경관을 지키기 위한 관계당국의 노력이 절실합니다.
테마기획, 박용주 기잡니다.
(리포트) 영남의 알프스, 울주군 상북면배내골에서 사자평으로 올라가는 길입니다.
형형색색의 옷을 차려입고 가을산행에 나선 등산객들이 삼삼오오 눈에 띕니다.
하지만 이곳을 찾는 등산객들은 오프로드족, 이른바 산악자동차 동호인들 때문에 이내 눈쌀을 찌푸리게 됩니다.
(인서트) 정미순-부산 부곡동 산악자동차는 심지어 급경사 지역에까지 올라가 사고 위험도 높은 실정입니다.
(인서트) 윤한주-남구 무거동 --- 제 철을 맞은 사자평 정상 입니다.
모두 18만평에 걸쳐 억새군락을 이루고 있는 사자평은 그야말로 장관입니다.
<브릿지-멘트:하지만 이곳도 예외가 아닙니다.
자동차가 지나간 자리엔 어김없이 이처럼 억새가 쓰러져 있습니다.
> 군데군데 자동차바퀴 자국이 선명하게 나있습니다.
등산객에 의한 억새 훼손도 심각합니다.
억새밭 여기저기에 등산객들이 몰고온 승용차가 주차돼 있고, 억새밭 사이엔 몰래 버린 쓰레기가 흩어져 있습니다.
------- 영화 방아쇠 촬영세트 건설이 추진되고 있는 주변 억새평원도 훼손 논란을 빚고 있습니다.
천 평 남짓한 이곳에는 비무장지대로 꾸미기 위해 이중으로 철조망을 치고 콘크리트 벽이 설치되고 있습니다.
<브릿지-멘트:천혜의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이곳에 인공구조물이 설치되면서 환경훼손이라는 지적도 적지 않습니다.
> (인서트)이원수 남구 옥동 사자 모습을 닮은 사자봉이 있다해서 붙여진 사자평, 해발 800 미터부터 천 미터에 조성된 국내 최대 억새 군락집니다.
일부 양식없는 사람들에 의해 사라지고 있는 사자평이 더이상 훼손되지 않도록 관계당국의 철저한 단속과 보전대책이 시급합니다.
뉴스 동영상 입니다..
클릭하시면 6분 7초 정도 부터 관련 기삽니다...
동영상 진행 표시로는 오른쪽으로 빨리 가기 두번째 ">>|" 윗부분쯤
부터 관련기사가 나오니깐.. Play 되면 그 위쪽 부터 보세요..
다행히 산타페, 스타렉스 4륜, 순정 코란도, 카렌스 정도가 찍혔네
요..쩝..함 보세요...
그리고 사자평에 가시는 동호회는 앞으로 조금더 조심하시고,
무었보다도 자연 훼손을 최소한으로 하는 방향으로 해야 겠습니다.
그리고 절대 쓰레기 같은것은 버리지 말아야 겠습니다..
다시 한번 당부드리지만...일단 낮에는 가지 마시고...
밤에 가시더라도 정말 정말 조심해야 겠네요..
울산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