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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조후기] 삼양대관령목장 미공개오프코스 투어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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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유광석 작성일04-09-27 16:21 조회21,132회 댓글25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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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관령 삼양목장 오프로드투어후기


우리나라도 그렇게 좋은 곳이 있었나 하는 생각과.....가슴이 뻥 뚫리는 감동......

파란 물감을 풀어놓은 듯한 하늘,,,드넓은 초지....

아기자기한 오프로드 코스.....인생에 지우지 못할 하나의 추억을 안고 돌아온 것 같습니다...

그날의 감동을 조그마한 사진으로 되짚어보려니 너무 부족하지만 욕심껏 올려봅니다...

사진수가 많아서 로딩이 길게 걸릴지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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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일 친목의 밤은 꽁치와 목살과 함께 그렇게 익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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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평에서 공수해온 걸쭉한 메밀꽃 막걸리와 함께 처음 본 사람들도 전혀 어색함 없이 멋진 시간을 보낼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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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진 캠프화이어가 점화되고....오프를 좋아하는 사람끼리의 정담은 끝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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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깔끔한 대관령황태국으로 아침해장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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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리샤님.....빨갱이 구코에서 한 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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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랄라님....멋진 복장과 함께 애마 폴라리스 500 ATP를 손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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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지 나오는 폴라리스 700 ATV의 쥔장 옵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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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단체사진 한방 찍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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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어를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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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0정에서 선자령쪽으로 가는 일반인 미공개코스를 우리클럽에서 최초로 투어 한다는 사실이 자랑스럽습니다....
향후 오프로드 팀들에게는 개방을 한다니 많이 알려지겠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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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진 길이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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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 측에서 만들어 놓은 몇 개의 이벤트 코스가 있습니다....약간씩 아찔할 정도의 경사구덩이를 통과하는 빨갱이 구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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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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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어타야를 지붕 위에 얹은 예쁜 스포티지도 이벤트 코스를 통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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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코스를 따라 도는 사륜지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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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절초가 만개한 지역을 지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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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사도 30도 정도의 내리막을 움찔움찔하며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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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벤트 코스를 통과한 차량들이 선자령계곡을 따라 전망대까지 아름다운 오프길을 시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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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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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적당히 거친 길이 즐겁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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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아름다운 곳에 사랑하는 사람을 데리고 와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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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리 지나온 여정이 아득하게 보입니다.....인생을 그렇게 되짚어 보는 그런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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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하늘과 푸른 초지와 빨간 지프의 색이 이렇게 아름다울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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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책 속에서 오프로드여행을 하는 기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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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자령 미공개오프로드 코스를 끝내고 전망대에 도열한 사륜차량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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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 저 쪽으로 보이는 소황병산쪽 루트도 완전히 그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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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전망대에서 강릉 쪽 바다가 한눈에 들어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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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을 감고 하늘을 올려다보고 심호흡을 크게 해보세요....정말 온 세상이 내 품에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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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망대에서 2구역쪽으로 내려와 미공개 코스인 소황병산 오프로드 코스를 시작합니다....아름다운 계곡을 끼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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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르다 보면 이렇게 멋진 폭포도 만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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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장에서 이 코스가 제일로 멋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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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의 그림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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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리지 않는 그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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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아란 하늘에 부드러운 붓칠을 한 듯한 구름....그렇게 정상을 향해 경치를 음미하며 올라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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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너무 아름다운 풍광에 넋이 나간 클럽분들....차량을 세우고 사진 찍기에 정신이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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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그림 속에 누워 그냥 그림의 일부가 되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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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워서 땅냄새....하늘냄새를 맡아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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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0m의 소황병산 정상....아마 지프로 오를 수 있는 가장 높은 곳 중의 하나일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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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곳에 부부가 함께 오면 정말 좋을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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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과 말이 없어도 저 멋진 풍광을 보여주는 아빠 그 자체로 오래 아들의 기억 속에 자리잡겠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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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간에 같이 동참한 스사모 회원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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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제닉상을 받은 이화수님과 여친.....정말 멋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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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v계의 큰스님(??) 신성철님 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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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우 50으로 소황병산 정상까지 주파한 무서운 내공의 조직걸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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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투어를 축하해주는 멋진 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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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이야...이제 집에 가야지....목장의 아름다운 풍광을 가슴 하나 가득 안고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