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이맘때
페이지 정보작성자 토파즈 작성일04-07-23 13:23 조회2,838회 댓글4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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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머나먼 히말라야 자락의 라다크에서 고산증에 시달리며 머나먼 광야를 달리고 있었지여.
해발 5천미터의 고산에서 막강한 정신력으로 버티며 지프 하나로 진짜 삭막하고
외롭고 무서운 지극히도 눈물나는 지역에서 배낭여행을 하고 있었지여..
대부분 배낭여행자들이 그러하듯이 무모한 계획을 세우다가 70프로 이상은 되돌아가는
지역이고 경비가 만만찮게 드는 이유는 둘째 치고서라도 감당못할 사태와 외로움은
시간을 보내기가 무섭게 다가오고 했던 추억이 납니다..
그누가 살고 있던가..사람은 살고 있었고 그척박하고 힘든 땅에서도 살고 있더군여..
호수조차 얼음장 같이 차갑고 투명햇고 바람조차 매섭고 그러나 하늘은 맑고
경쾌한 ,..마치 천국의 날들 같았읍니다만..
무섭고 외로웠습니다..
카슈미르지역의 파키스탄 인도의 국경지대를 지날때 총소리를 뽁아내고 폭음탄이
터지는 목숨을 걸었던 초 울트라 서스펜스 스릴 대서사시 카르길-스리나가르 로 이어지는
야밤의 질주는 오히려 나에게는 즐거움의 대상이었습니다..
올해는 계획햇던 여행을 못했습니다..
경제가 어렵고 모든게 어렵다보니 뜻대로 안돼나봅니다..
여행때의 외로움보다 더 힘든 외로움이 다가옵니다..
더워진 날씨에 회원님들과 같이 하는 마음에 조금은 안도가 돼고 힘이 ?求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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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밤의 질주는 오히려 나에게는 즐거움의 대상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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