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을 보호합시다
페이지 정보작성자 아웃백 작성일04-07-08 15:23 조회5,099회 댓글7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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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시생님의 절규에 많은 오프인들이 비방조의 리플을 단것에 심심한 사의를
표합니다.
저 역시 자연이 좋아 오프를 한다고 하지만..............솔직히 말하면
나 편하자고 그런 좋은 청정지역까지 차끌고 가서 휴식을 취하고 오는
것입니다.
물론 모험을 즐기고픈 마음도 있죠. 하지만 내차 바퀴에 짓밟히는 계곡의
맑은 물과 땅속의 수많은 생명에는 미안한 마음이 있읍니다.
어찌되었던..........고시생님과 같이 자연을 걸어서 즐기시는분들에게
미안한 마음 그지없읍니다.
저 역시 최근부터는 가급적 차량은 입구까지만 가지고 들어가며, 수고
스럽지만 걸어서 배낭지고 청정지역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외국처럼 오프를 맘껏 할만한 개활지같은 지역이 부족하므로, 자꾸 산으로
산으로 들어가나 봅니다.
모든 분들을 대신해서 죄송하다는 사과의말씀 드립니다.
표합니다.
저 역시 자연이 좋아 오프를 한다고 하지만..............솔직히 말하면
나 편하자고 그런 좋은 청정지역까지 차끌고 가서 휴식을 취하고 오는
것입니다.
물론 모험을 즐기고픈 마음도 있죠. 하지만 내차 바퀴에 짓밟히는 계곡의
맑은 물과 땅속의 수많은 생명에는 미안한 마음이 있읍니다.
어찌되었던..........고시생님과 같이 자연을 걸어서 즐기시는분들에게
미안한 마음 그지없읍니다.
저 역시 최근부터는 가급적 차량은 입구까지만 가지고 들어가며, 수고
스럽지만 걸어서 배낭지고 청정지역에 들어가려고 합니다.
외국처럼 오프를 맘껏 할만한 개활지같은 지역이 부족하므로, 자꾸 산으로
산으로 들어가나 봅니다.
모든 분들을 대신해서 죄송하다는 사과의말씀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