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추모] 6월 29일 부디 내일만은
페이지 정보작성자 양승목 작성일04-06-28 17:14 조회4,612회 댓글7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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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인(김.선.일)을 추모하고 애도해 하시는분들께서는 서해교전때 돌아가신분들 이름한분이라도 기억하실런
지.. 물론 군인의 의무가 나라를 지키다가 죽는다 하여도, 그분들도 군입대전까지만 해도 우리와 다를바 없는 일
반 시민이였습니다. 더군다나 서해교전당시에 전사하신 분들의 시체가 "고속정 357호"에 있던 마지막 모습을 보
신 분들이라면, 고인의 참사가 뭐가 대수라고...까지 생각되실 겁니다.
그당시 해군정보부쪽에서는 국가에게 계속해서 "북한해군의 움직임이 이상하다. 주의 요망한다"라고 말을하자,
국가에선 "햇?保ㅓ
지.. 물론 군인의 의무가 나라를 지키다가 죽는다 하여도, 그분들도 군입대전까지만 해도 우리와 다를바 없는 일
반 시민이였습니다. 더군다나 서해교전당시에 전사하신 분들의 시체가 "고속정 357호"에 있던 마지막 모습을 보
신 분들이라면, 고인의 참사가 뭐가 대수라고...까지 생각되실 겁니다.
그당시 해군정보부쪽에서는 국가에게 계속해서 "북한해군의 움직임이 이상하다. 주의 요망한다"라고 말을하자,
국가에선 "햇?保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