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의 랭글러 전복 사건 딜레마 ...그 후 ....
페이지 정보작성자 미주 작성일10-12-04 11:28 조회11,633회 댓글6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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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이후... 전 많은 오프인들의 위로 전화와 힘을 내라는 마음 깊은 위안의 리플들을 받았고,
나름대로의 혹시 모를 준비들을 하면서 기다린 시간들이 지났습니다.
11월 17일 제 마음을 호소하고, 그 내용을 보면 진심이 전달되지 않을까...하는 마음도 있었고,
그 카페의 운영진은 사고자와 직접 통화까지 하여 해결여지 통화를 했다고 합니다.
그 때의 통화에서 사고자는 "해결은 할건데 돈이 없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사고전 사고자는 광명에 위치한 튜닝샵(애니샵)이름으로 미국에서 러기드릿지사의 윈치
10셋트를 주문 했었다는 애길 들었습니다.
사고 후 그의 대처를 기다리면서 전 사실 확인서의 방법과 마찮가지로 (혹시...하는 맘으로...)
그 윈치가 미국에서 오게 되면 사고자에게 주지 말고 기다려 주길 애니샵측에 부탁을 하였습니다.
물론 사고 내용을 잘 알고 잇는 동호인들과 애니샵에서도 그에게 "윈치에 조금 더 보태면 저를 돕겠다는 동호인들과 애니샵에서 무료로
제공 해 준다는 부품들을 포함하여 차량을 고치면 크라이슬러사의 견적보다는 훨씬 낮은 금액에
차량을 고칠 수 있지 않겠냐" 하면서 그에게 권장을 하였지만 그는 본인의" 카드 대금을 막아야 한다"는 등 ...
"윈치는 그 사과와는 관련이 없는데 왜 그거와 관련을 짓느냐: 하면서 그 윈치를 팔아서 카드를 막아야 하고
일부 금액은 차를 고치는데 주겠다라고 하면서 그 윈치를 내어 줄것을 요구하여
애니샵에서 "그렇다면 더 이상 애니샵 물건이 아니니 "가져 가려거든 미주 있는데서 가져 가라. 중간에서
줄수도 안 줄수도 없어서 곤란하다" 했더니
그와 그의 아버님이 함께 애니샵으로 오셔서 가족 같은 마음으로 해결 하려 했는데 서운 하다느니 ...하면서
그 윈치를 가져 갔습니다.
그러더니 이곳 직거래란에 보니 물건이 올려져 있네요.
그 아버님 말씀에 의하면 동호인들이 좋을때만 동호인이냐?
이럴때 동호인들은 뭐 하는 거냐?
하면서 제게 또는 동호인들에게 공격적인 말씀을 하셨었는데
어찌 우리나라의 오프로드 관련 가장 큰 사이트인 오프로드 어드벤쳐의 동호인들에게
그 물건을 팔기 위해 올려 놓았다는것 ... 뭔가 말이 안 맞지 않나 싶습니다.
이미 전사고를 낸 사람은 나 몰라라 하는 나의 랭군을 기다리다 못해 전
저희 집과 가까운 수원의 보성 모터스에서 견적을 했습니다.
물론 보성 모터스에서는 외형적인 견적만 그 금액 (32,800,000원)이고 아마 작업 하면서
많이 추가 될것입니다라고 말을 한바 있고,
그런데 그 견적 금액을 인정 못한답니다.
그럼 본인이 직접 나서서 견적을 다른 곳에서 하던지 직접 해 봐라 ..
사고자가 안 하니 제가 한건데 본인이 나서서 하는 건 싫고
피해자가 한건 인정 하고 싶지 않고 ...
어쩌라는건지 ...
이미 전 2주전 변호사를 선임하여 법원에 소장을 접수 했습니다.
아마 금액 보다도 사고자와 사고자의 아버님의 태도에 너무 마음을 다친듯 합니다.
기다려 줄만큼 기다려 줬는데 변호사를 선임한것이 아주 서운 하답니다.
지금까지 어떤 책임 행위도 취하지 않고
오히려 책임 없다고 떠 넘기기까지 하던 분들이 변호사를 선임한 제게 서운 하답니다.
오히려 "법대로 할려면 해라. 아무것도 줄게 없으니 알아서 해라" 그러면서
판결문 받아서 사고자의 이마에 붙이든 말든 하랍니다. 그러던 그들이 ....
전 정중히 우리나라의 오프인들께 오프인의 한 사람으로써.... 여러분들의 판단을 기대 하려 합니다.
돈이 없어 차를 못 고쳐 준다는 그는 윈치를 팔아 카드 값을 갚겠죠
그렇지만 저의 랭군은 아직도 아픈 상태로 있는데 ....
끝까지 지루한 내용 읽어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리며 , 위 내용이 틀림 없는 사실임을 증명 하기 위해
아래의 개인 정보를 공개하며 내용을 마칩니다.
콜사인 : 미주
실 명 : 박미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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