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적십자 재난 구조대 뉴코란도님 보세요
페이지 정보작성자 강산 작성일06-05-09 17:02 조회25,298회 댓글11건 |
본문
어제 낮 동대문 에서 신설동 방향 으로 가던 "대한 재난구조대 ╋ " 붙이고
달려가시던 분 흰색 뉴코란도 대략 33" 낑구고 횡단보도 신호 가 바뀌었는데도..
뱃고동 크락션 누르며 ..뿌~~~~앙~~~~~ 하고 지나가시던 그 분 !!!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달려 나가셨지만 이번에 잘 못 걸리셨습니다.
저 도 오프 하는 사람 이지만 너무 하시더군요..
왕복 4 차선 중 보행자들이 보행신호 보고 3 차선 까지 올라왔는데도 불고 하고
뱃고동 키시면서 까지 아가씨 태우고 오디오 는 펑펑 거리면서 어디를 그리 재난구
조 하러 가시는지 지나가셨겠지만...
님 이 누르신 뱃고동에 놀라 넘어진 목 발 짚고 지나가던 보행자 는 못보신듯
하네요..
요즘 재난구조대는 아가씨랑 웃으면서 음악 우퍼 까지 펑펑 팅기면서 뱃고동 뿡뿡
거리면서 종로에 어디를 재난구조 할 일이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저 또한 무쟈게 놀
랐습니다.
목발 짚고 쓰러지신 분이 차량 번호 못봤다고 하셔서 제가 친절하게 가르쳐 드렸습
니다.
그 분 바로 경찰 불러서 신고하니 접수 한다 하더군요.
재난구조 하러 가신다 해도 보행자 신호는 좀 지키고 갑시다.
달려가시던 분 흰색 뉴코란도 대략 33" 낑구고 횡단보도 신호 가 바뀌었는데도..
뱃고동 크락션 누르며 ..뿌~~~~앙~~~~~ 하고 지나가시던 그 분 !!!
아무 생각 없이 그냥 달려 나가셨지만 이번에 잘 못 걸리셨습니다.
저 도 오프 하는 사람 이지만 너무 하시더군요..
왕복 4 차선 중 보행자들이 보행신호 보고 3 차선 까지 올라왔는데도 불고 하고
뱃고동 키시면서 까지 아가씨 태우고 오디오 는 펑펑 거리면서 어디를 그리 재난구
조 하러 가시는지 지나가셨겠지만...
님 이 누르신 뱃고동에 놀라 넘어진 목 발 짚고 지나가던 보행자 는 못보신듯
하네요..
요즘 재난구조대는 아가씨랑 웃으면서 음악 우퍼 까지 펑펑 팅기면서 뱃고동 뿡뿡
거리면서 종로에 어디를 재난구조 할 일이 있으신지 모르겠지만 저 또한 무쟈게 놀
랐습니다.
목발 짚고 쓰러지신 분이 차량 번호 못봤다고 하셔서 제가 친절하게 가르쳐 드렸습
니다.
그 분 바로 경찰 불러서 신고하니 접수 한다 하더군요.
재난구조 하러 가신다 해도 보행자 신호는 좀 지키고 갑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