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에 계신 국장님들 우리는 이렇게 하지 맙시다
페이지 정보작성자 문성기 작성일04-10-12 20:36 조회13,756회 댓글11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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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십니까? 전 대전에서 활동하는 돌고래라고 합니다.
중고 직거래 관련된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진짜 때리고 싶을만큼 미운사람이구요.
속만 뒤집어 집니다.
그 사람 이름은 몰겠구요.
오프로드 파크 아이디 schj18
연락처 011-738-3359
모빌 뉴코 승용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중고 휠과 타이어를 구매하려구 10월 11일 오후7시쯤에 통화하구 다음날 거래하기로 하였습니다.
글구 12일날(오늘)올라가기전 오후1시경에 다시 통화 하였고, 설레이는 마음에 대전서 서울로 향했지요 말이 서울이지 무지 멀더군요..평안인가?...거리만 200킬로미터정도 되더군요.
올라가면서도 길물어보려구 몇번 통화하였었구요.
오프로드 코리아에는 위탁 판매 부탁해놓구 본인은 또 오프로드 파크에 매물 등록해놓구...
제가 출발하기전에 그사람은 미리 알았는지 어쨌는지는 모르지만 사람 엿먹이는 것두 아니구...
도착하니까 오프로드코리아 사장님과 이야기 하라고 하더군요...
그때까지두 몰랐지만 사장님한테 가보니 휠타이어 다 판매 되었다네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남의 동네가서 깽판놓을수두 없구 환장하겠더라구요.
글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두 모르겠네요...
아직두 분이 삭히지두 않구요...
오기전에두 몇번이구 내릴까 말까 망설였습니다.내렸으면 아마 때렸을겁니다.
사장님께서 죄송하다구(솔직히 사장님이 실수한건 아니지요)몇번이고 말씀하셔서 참고 왔지만...
제가 하두 기가막혀 그랬습니다. 도의적으로 내려가는 차비정도는 생각해 달라고...
못준다데요...
그사람 생각에는 욕이 배뚫고 들어오겠냐고 까짓거 욕한번 먹자고 생각했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절 기만한것으로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군요.
국장님들!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전 돈 몇푼이 아까운게 아닙니다.저 사람이 매너있게만 행동했다면 걍 콧구녕에 바람넣었다구 생각하고 말았을 겁니다.
처음 봤을때도 죄송하다는 말 먼저 한것두 아니구 본인의 실수를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려는 태도부터가 아주 싸가지가 글러 먹었지요.
저런사람 진짜로 넷상에서 매장하고 싶군요.
이것두 사기라면 저 여지까지 오디오며 오프용품이며 중고 거래하면서 첫 번째 사기를 당한것 같군요.
아무리 생각해두 기분 드럽네요.
쐬주나 한 잔 하구 자야겠습니다.
전국에 계신 여러 국장님들 우리 서로 지킬건 지킵시다.
요즘 단속때문에 시끌시끌한데 조심하시구요.
항상 안전 운전 하시길 바랍니다.
중고 직거래 관련된 어이없는 일이 있어서 글 올립니다.
진짜 때리고 싶을만큼 미운사람이구요.
속만 뒤집어 집니다.
그 사람 이름은 몰겠구요.
오프로드 파크 아이디 schj18
연락처 011-738-3359
모빌 뉴코 승용
사건의 전말은 이렇습니다.
중고 휠과 타이어를 구매하려구 10월 11일 오후7시쯤에 통화하구 다음날 거래하기로 하였습니다.
글구 12일날(오늘)올라가기전 오후1시경에 다시 통화 하였고, 설레이는 마음에 대전서 서울로 향했지요 말이 서울이지 무지 멀더군요..평안인가?...거리만 200킬로미터정도 되더군요.
올라가면서도 길물어보려구 몇번 통화하였었구요.
오프로드 코리아에는 위탁 판매 부탁해놓구 본인은 또 오프로드 파크에 매물 등록해놓구...
제가 출발하기전에 그사람은 미리 알았는지 어쨌는지는 모르지만 사람 엿먹이는 것두 아니구...
도착하니까 오프로드코리아 사장님과 이야기 하라고 하더군요...
그때까지두 몰랐지만 사장님한테 가보니 휠타이어 다 판매 되었다네요...
정말 어이가 없었습니다...
남의 동네가서 깽판놓을수두 없구 환장하겠더라구요.
글도 어디서부터 어떻게 써야할지두 모르겠네요...
아직두 분이 삭히지두 않구요...
오기전에두 몇번이구 내릴까 말까 망설였습니다.내렸으면 아마 때렸을겁니다.
사장님께서 죄송하다구(솔직히 사장님이 실수한건 아니지요)몇번이고 말씀하셔서 참고 왔지만...
제가 하두 기가막혀 그랬습니다. 도의적으로 내려가는 차비정도는 생각해 달라고...
못준다데요...
그사람 생각에는 욕이 배뚫고 들어오겠냐고 까짓거 욕한번 먹자고 생각했겠지만...
아무리 생각해도 절 기만한것으로밖에 생각이 들지 않는군요.
국장님들! 우리는 그러지 맙시다...
전 돈 몇푼이 아까운게 아닙니다.저 사람이 매너있게만 행동했다면 걍 콧구녕에 바람넣었다구 생각하고 말았을 겁니다.
처음 봤을때도 죄송하다는 말 먼저 한것두 아니구 본인의 실수를 다른 사람에게 떠넘기려는 태도부터가 아주 싸가지가 글러 먹었지요.
저런사람 진짜로 넷상에서 매장하고 싶군요.
이것두 사기라면 저 여지까지 오디오며 오프용품이며 중고 거래하면서 첫 번째 사기를 당한것 같군요.
아무리 생각해두 기분 드럽네요.
쐬주나 한 잔 하구 자야겠습니다.
전국에 계신 여러 국장님들 우리 서로 지킬건 지킵시다.
요즘 단속때문에 시끌시끌한데 조심하시구요.
항상 안전 운전 하시길 바랍니다.